[김낙의 변호사, 한다은 변호사] 눈 살 찡그리지 않고 도와주신 변호사님의 고마움 마음 속 깊이 잊지 않겠습니다
2023.07.19799

이제는 정말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어설픈 저희의 투정에도
눈 살 찡그리지 않고 도와주신 변호사님의 고마움
마음 속 깊이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마웠고, 감사드립니다
담당 변호사
변호사님의 한마디
의뢰인은 과거 상호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던 지인과 동의하에 이루어진 스킨십이 문제가 되어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고소를 당하여 법승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