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

Review

의뢰인 후기

[박은국, 오학준 변호사]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9628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변호사

  • 변호사님의 한마디

    의뢰인은 술에 취한 피해자를 간음하려다가 미수에 그쳤다는 사실로 준강간미수 혐의에 연류되자 법무법인 법승 대전지사에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법승 박은국변호사, 오학준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어 감사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박은국, 오학준 변호사]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의뢰인 후기 | 법무법인 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