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 | 손해배상(기) - 부산지방법원 20**가단356***
사건개요
의뢰인은 처음 법무법인 법승 부산사무소를 내방할 당시 임대인이 임대차 종료에도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음을 이유로 전세금반환 청구를 부탁하였으나 본 변호인이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안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 이미 임대인은 신탁주식회사와 신탁계약을 체결하여 이 사건 부동산의 소유권을 신탁주식회사에 이전하여 준 상황에서 전세권 설정 권한이 없음에도 전세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의뢰인과 부동산전세계약서를 작성한 사안이었습니다.
이에 본 변호인은 이 사건 피고인 임대인을 고소 및 배임 혐의로 고소함과 동시에 피고에 대한 불법 행위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습니다.
적용 법조
이 사안은 이 사건 피고인 임대인의 사기 및 배임 행위로 인해 원고인 의뢰인이 기망 당하여 전세금을 지급한 사안이므로, 피고의 불법 행위가 문제되는바 민법 제750조 제1항에 기해 불법 행위 손해배상을 청구한 경우입니다.
변호사의 조력
의뢰인은 처음 면담 당시 전세금 반환만을 말씀하셨으나, 본 대리인과의 수차례 면담을 통해 전세 계약 체결 경위, 전세 계약 과정, 이 사건 부동산의 실소유자, 의뢰인의 피해 정도를 분명하게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이익과 권리 보장을 위해 당초 요청했던 민사소송 절차뿐 아니라 한 발짝 더 나아가 고소 및 형사절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본 대리인은 민사 절차의 진행을 위해 적용 법조를 면밀히 검토하여, 전세금반환 청구가 아니라 불법 행위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하면 의뢰인이 손해를 배상받음에 더 이익이 될 것이라 판단하여 법적 조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결과
이 사건 피고인 임대인에 대한 형사 절차가 현재 진행 중임과 별개로, 본 대리인의 법적 검토 및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져 민사소송에서는 원고가 전부 승소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본 대리인은 당초 의뢰인의 요청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법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인 의뢰인의 법적 권리와 권익 보장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자 고심하였고, 당초 의뢰인이 목적한 바에서 더 나아가 확실히 의뢰인의 권익을 찾아드려 확실한 법적 조력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법승 부산사무소는 의뢰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최적의 조력을 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