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 인천
  • 서울
  • 남양주
  • 수원
  • 부천
  • 천안
  • 대전
  • 청주
  • 광주
  • 부산

LAW-WIN

Menu

사건 영역

이름

전화번호

상담 신청

Case

chevron_right

사건별실제사례

일반형사 / 집행유예

집행유예 | 수십억 원대 도박 자금 관리, ‘도박공간개설’ 사건에서 집행유예로 실형 방어한 사례

  • 사건개요

    의뢰인은 경제적 곤란을 겪던 중 지인의 소개로 성인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고, 단순 보조 업무로 인식하고 일을 시작하였으나 실제로는 불법 도박 사이트의 금원 관리 업무에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 명의 계좌를 통해 단기간 동안 매우 큰 규모의 금원이 입·출금되었습니다. 자금 규모가 상당하여 단순 가담자라 하더라도 실형 선고 가능성이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법승 청주형사전문변호사의 조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 적용 법조

    형법 제247조(도박장소 등 개설) 
    영리의 목적으로 도박을 하는 장소나 공간을 개설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법승 청주형사전문변호사는 사건의 핵심이 의뢰인의 지위와 가담 정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도박 사이트를 기획하거나 운영한 주체가 아니라, 지시에 따라 제한적인 업무만 수행한 종속적 지위에 있었음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도박 범죄의 구조적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가담하게 된 경위와,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형이 아닌 사회 내에서의 교정이 타당하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설명하였습니다.
     

  • 결과

    법원은 의뢰인이 도박 자금 관리에 관여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그 역할과 책임의 범위, 가담 경위 및 사후 태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구속이나 실형을 피하고 불구속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본 사건은 도박 자금 규모가 매우 커 자칫하면 주범과 동일한 수준의 처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의 실제 역할과 범죄 구조 내 위치를 법리적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충실히 소명함으로써 실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도박·경제범죄 사건에서 단순히 금액뿐만 아니라, 범죄 행위의 가담 정도와 책임 범위를 어떻게 입증하느냐가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주는 성공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담당 변호사

관련된 업무사례

navigate_next
navigate_before

비슷한 지식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