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 이승우 대표변호사, 울산시 규제혁신 역량강화 연수회서 전문가 특강

법무법인 법승은 이승우 대표변호사가 울산시 북구에 위치한 머큐어앰배서더 울산 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 규제혁신 역량강화 연수회(워크숍)'에서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생활 필수 형사 사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의에서는 △학교폭력 △직장 내 괴롭힘 △강제추행 △사기 △아프리카 △디지털 포렌식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사례 소개가 이뤄졌고 Q&A 시간도 가졌다.
이승우 변호사는 "울산시 구·군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현장중심의 규제발굴과 신속한 해결로 이어져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될 연수회에 전문가 특강 강사로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공무원에게는 직업적 특성상 형사사건 연루가 직위 유지와 중대한 연관성을 지니기 때문에 현실적 조언을 제공하는 데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법승의 대표변호사인 이승우 변호사는 형사전문변호사이자 도산전문변호사로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KBS 부산 'KBS 뉴스 7 부산'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그가 자유를 상실할 위기에 처한 의뢰인의 자유를 보호하고, 권리를 포기할 위기에 놓인 의뢰인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고, 외국의 정부·기업에게 대한민국의 가치와 기준을 전달하고, 적법절차가 적정성을 준수할 수 있도록 통제해 나간다는 기조 아래 성장시켜온 법무법인 법승은 현재 서울을 비롯해 인천, 남양주, 수원, 천안,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 8개 직영 분사무소와 서울사무소와 별도의 보험소송, 회생·파산, 행정 전문팀 중심의 서울서초사무소를 운영, 60인의 분야별 전문변호사들이 집중적이고 신속한 사안 대응을 돕고 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71868?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