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 김범선 변호사, 인천강화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2022.10.06999

법무법인 법승은 김범선 법무법인 법승 인천사무소 책임변호사가 최근 인천강화경찰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6일 밝혔다.
김범선 변호사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보통 20만원 이하 벌금·구류·과료에 처하는 즉결심판 청구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경미 형사사건들 중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처분의 감경여부를 심의하고, 무분별한 형사입건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라며 "사회적 약자가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 이를 처벌하기보다 선처를 하되 준법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기여하겠다. 자문위원으로서 단순히 처벌 모면이 아닌 제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법승은 지난 4월 인천강화경찰서 직장협의회와 법률 서비스 및 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더불어 김범선 변호사는 올해 초 문을 연 법승 인천사무소의 책임변호사로서 법승의 전국 8개소 사무소 간 유기적인 협력시스템과 독자적인 노하우를 활용해 경제범죄, 성범죄, 강력사건 등 폭넓은 형사사건과 손해배상 등 민사소송 관련 인천, 김포, 부평, 시흥, 주안 등 인천지역 내 법률 상담을 하고 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02967?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