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 서상원 변호사, 이혼전문변호사 이어 형사전문변호사 등록

법무법인 법승은 지난 1월 천안사무소에 영입한 서상원 이혼전문변호사가 최근 대한변호사협회에 형사법을 전문분야로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상원 형사전문, 이혼전문변호사는 "2020년 9월 이혼에 대한 전문분야 등록을 완료한 뒤 형사법에 대한 전문성 강화에 힘써왔는데, 형사 분야의 독자적인 노하우를 축적해온 법승에 영입되면서 탄력을 받아 형사법 전문분야 등록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근래 들어 가정폭력 이혼, 도박 이혼 등 복합적인 문제로 다각도의 검토와 조력이 요구되는 법률적 사안이 늘고 있어 각각의 사안을 분리하지 않아도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왔던 만큼 앞으로 이혼과 형사사건 해결에 총체적인 조력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법승은 젊은 변호사들의 치열한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수의 전문변호사 등록자를 배출, 현재 1,800여 건 이상의 성공사례를 축적해 놓았다. 더불어 브라질 로펌, 일본 로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과 MOU를 체결하고 인천강화경찰서와도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이승우 대표변호사의 탈북난민인권연합 신임 이사 위촉 등 전천후 행보로 로펌의 입지를 확장시켜나가고 있다. 법무법인 법승의 전국 8개 직영사무소 중 천안사무소는 가사법과 형사법 전문 김규백 변호사를 필두로 천안을 비롯해 아산, 진천, 서산, 증평, 당진, 청주 등 충청지역을 아우르며 형사, 민사, 가사, 이혼, 행정 등 폭넓은 사안에 대한 기민한 조력을 제공 중이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97250?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