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

Case

해결 사례

불송치(혐의없음) | 준강간 - 충남아산경찰서 20**-001***

2024.06.201,801

사건개요

의뢰인은 만취하여 심신상실 상태에 있는 피해자를 준강간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된 후 변호인의 조력을 받기 위해 법무법인 법승 천안 분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무죄를 다투기 위해 형사 사건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변호인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하였습니다.

적용 법조

형법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제297조의 2(유사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구강, 항문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내부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 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일부 또는 도구를 넣는 행위를 한 사람은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 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변호사의 조력

피의자의 사건이 형사 재판으로 기소되지 않고 수사단계에서 마무리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여 사건 초기부터 신속하게 쟁점을 파악하였고, 본 변호인은 평소 고소인과 피의자의 관계, 이 사건 발생 당시 피의자가 고소인의 집을 방문하여 잠을 자게 된 경위, 고소인 주장 중 실제 사실과 배치되는 부분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으로 무혐의를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경찰은 피의자에게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번 사안은 사건의 쟁점을 신속히 파악하여 능동적으로 대응한 결과 수사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고, 이에 피의자가 형사 처벌을 전혀 받지 않고 무사히 평안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충남아산경찰서 2024-001***

담당 변호사

불송치(혐의없음) | 준강간 - 충남아산경찰서 20**-001*** | 해결 사례 | 법무법인 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