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법승

Case

해결 사례

벌금 300만원(피해자 대리) | 의료법 위반 -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2020고단2***

2020.12.312,715

사건개요

의뢰인은 동네 치과의원에서 치과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담당의의 치료를 서툴고 무리하게 하여 의뢰인에게 큰 통증을 유발시켰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알아보니 의뢰인의 위 치료를 담당한 사람은 치과의사 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었습니다.

 

의뢰인이 위 치과의원의 운영자 및 무자격으로 의료행위를 한 피고인의 처벌을 원한 이유였습니다.

적용 법조

의료법 제87조의2(벌칙)

 

① 제12조제3항을 위반한 죄를 범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중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며,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변호사의 조력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혐의를 부인하거나 진료기록을 수정 및 멸실할 것을 대비하여 형사고소 전 진료기록을 미리 확보하고 피고인들의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그 후 해당 병원의 원장 및 무자격 의료행위자에 대한 형사고소를 접수하여 조사입회, 의견서 제출 등을 통해 피고인들의 혐의를 밝히는데 조력하였습니다.

결과

그 결과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유죄를 판결,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피고인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 및 행정처분을 원하였고, 변호인의 정확한 조력을 통해 피고인들은 형사처벌 외에도 보건소의 행정처분 등을 받게 되었습니다.

 

불법행위를 당하였을 경우 사건 초기에 전문변호사를 선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형사상의 대처가 필요하고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담당 변호사

벌금 300만원(피해자 대리) | 의료법 위반 -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2020고단2*** | 해결 사례 | 법무법인 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