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 수원
  • 서울
  • 남양주
  • 인천
  • 부천
  • 천안
  • 대전
  • 청주
  • 광주
  • 부산

close

  • 수원
  • 서울
  • 남양주
  • 인천
  • 부천
  • 천안
  • 대전
  • 청주
  • 광주
  • 부산

LAW-WIN

Menu

사건 영역

이름

전화번호

상담 신청

Case

chevron_right

지식센터

도산 (회생, 파산)

대출금리가 오르기 시작했다면, 개인회생 상담을 미루지 마세요

 

 

 

 

이자만 갚느라 원금이 줄지 않는다면 ‘얼마나 더 버틸까’보다 ‘이 빚을 끝낼 수 있는가’를 계산해야 합니다

 

대출금리가 오르기 시작했다고 무조건 개인회생을 신청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소득은 그대로인데 이자 부담이 커지고, 원금은 줄지 않으며, 기존 빚을 갚기 위해 새로운 빚을 내기 시작했다면 개인회생을 포함한 채무조정 상담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연체했는지가 아닙니다. 현재의 소득과 지출 구조를 유지했을 때 6개월, 1년 뒤 총채무가 줄어드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

월소득 중 이자 지급에 들어가는 돈이 얼마나 되는가

최근 6개월 동안 실제 원금은 얼마나 줄었는가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카드론·리볼빙·신규대출을 이용하고 있는가

대환대출을 받아도 원금까지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있는가

지금의 구조가 1년 지속되면 총채무가 줄어드는가, 늘어나는가


지금 해야 할 일

최근 6개월간 지급한 원금과 이자를 따로 계산해 보십시오. 열심히 갚았는데도 원금이 거의 줄지 않았다면 상환방법 자체를 다시 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연체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빚이 줄지를 않습니다.”

 

 

개인회생 상담에서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말입니다.

 

월급날이 되면 대출이자를 냅니다. 카드값도 냅니다. 부족하면 카드론을 사용하거나 다른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립니다.

 

연체는 없습니다.

신용점수도 아직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1년 전과 비교해 보면 이상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갚았는데도 빚이 거의 줄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카드론과 대환대출까지 더해져 전체 채무는 늘어나 있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리가 더 오른다면 문제는 빠르게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클릭 시 전화 연결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같은 빚도 다른 빚이 됩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를 제외하고 매달 150만 원을 채무상환에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가운데 이자가 70만 원이라면 나머지 80만 원으로 원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 상승으로 매월 지급해야 하는 이자가 110만 원으로 늘어나면 원금에는 40만 원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자 부담이 더 커지면 어떻게 될까요?

매월 150만 원을 성실하게 갚고 있는데도 원금은 거의 줄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바로 이 지점부터 채무자는 착각하기 쉽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갚으면 된다.”

하지만 소득이 늘지 않는 상태에서 이자 부담만 증가한다면 의지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상환능력의 구조가 바뀐 것입니다.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자를 내기 위해 빚을 내는 순간’입니다

 

 

원금이 줄지 않기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대환대출을 알아봅니다.

 

대환대출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금리가 실질적으로 낮아지고 그 결과 자신의 소득으로 원금까지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있게 된다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입니다.

 

대환대출을 받았는데 생활비가 부족해서 다시 카드론을 받고, 카드값이 부족해 리볼빙을 이용하고, 다시 다른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습니다.

 

그때부터는 빚을 갚는 것이 아니라 빚으로 빚의 만기를 연장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이번 달 대출금을 낼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이 방법으로 이 빚을 끝까지 갚을 수 있을까?”

를 물어야 합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정말 해결될까요?

 

 

이 질문도 반드시 해봐야 합니다.

 

앞으로 금리가 조금 내려간다면 현재의 소득으로 원금까지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대환, 만기조정이나 다른 채무조정 방법을 검토할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조금 낮아져도 3년, 5년 동안 원금을 정상적으로 갚기 어렵다면 문제의 본질은 단순히 높은 금리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미 소득에 비하여 채무총액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한 것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때 개인회생을 포함한 채무조정 방법을 함께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온라인 상담 바로가기 

클릭 시 상담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개인회생 상담을 받는다고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리가 올랐다고 무조건 개인회생을 신청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상담을 받았다고 반드시 개인회생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상담에서는 소득, 재산, 부양가족, 담보대출, 세금, 최근 대출, 대환대출, 자동차, 보험, 주식이나 가상자산 등 전체 재정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상환을 계속하는 것이 나은지, 다른 채무조정이 가능한지, 개인회생이 적합한지, 경우에 따라서는 개인파산·면책을 검토해야 하는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금리가 오를 때 서둘러야 하는 것은 신청서 작성이 아니라 판단입니다.


대환대출이나 추가대출을 받기 전에 상담해야 하는 이유

 

 

특히 개인회생 가능성을 생각하기 시작했다면 새로운 대출을 받기 전에 신중해야 합니다.

 

최근에 어떤 대출을 받았는지, 그 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는 개인회생 절차에서 확인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돈이 급하다는 이유로 대출기관이나 지인에게 자신의 경제상황이나 차용 목적을 사실과 다르게 설명한다면 채무 문제를 넘어 별도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출 하나만 더 받으면 몇 달은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때가 오히려 상담이 필요한 시점일 수 있습니다.

 

몇 달을 더 버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몇 달 동안 빚이 줄어드는지, 늘어나는지가 중요합니다.법무법인 법승 | 지도 바로가기

서울주사무소 


1년 뒤의 빚을 계산해 보십시오

 

 

오늘 연체가 없다는 사실만 보지 마십시오.

 

지금과 같은 소득과 지출, 금리와 상환방식이 앞으로 1년 동안 계속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1년 뒤 내 빚은 지금보다 줄어 있습니까?

 

줄어든다면 계속 상환할 힘이 있다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반대로 매달 성실하게 돈을 내는데도 원금은 그대로이고, 카드론과 대환대출만 늘어난다면 지금의 상환방법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회생은 빚을 갚기 싫어서 선택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자신의 소득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진 채무를 일정한 법적 절차에 따라 정리하고, 다시 정상적인 경제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러므로 대출금리가 오르기 시작했다면 단순히 다음 달 이자를 걱정하는 데서 그치지 마십시오.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 것인지, 이자를 내면서 지급불능의 시점을 뒤로 미루고 있는 것인지부터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후자라면 돈이 완전히 바닥난 다음이 아니라, 아직 선택할 수 있을 때 개인회생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지식칼럼

관련된 성공사례

navigate_next
navigate_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