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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들 질문>
1. 부대 내 부조리나 가혹행위를 익명으로 신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


2. 군 복무 중 다쳤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이나 상이연금 제도가 있어?


3. 군대 선임이 자꾸 불합리한 지시를 하는데 트러블 없이 거절하는 방법 있을까?


4. 새로 들어온 후임이 일을 너무 못하고 말대꾸를 하는데 어떻게 교육해야 해?


5. 여자친구랑 연락 문제로 다퉜는데 어떻게 화해하는 게 좋을까?


6. 군 생활이 너무 우울하고 적응하기 힘든데 부대 내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곳 있어?
 

 

 


<군 징계 관련 질문>
 

1. 징계위원회 출석 통지서를 받았는데, 변호사 선임 전 가장 먼저 확보해야 할 증거는 무엇인가요?


2. 징계 조사 과정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면 오히려 '반성하지 않는다'며 가중 처벌을 받습니까?


3.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징계 수위를 낮추고자 할 때, 징계위원회에서 취해야 할 가장 효과적인 방어 전략은 무엇인가요?


4. 조사관이 유도신문을 하거나 강압적인 태도로 진술서를 작성하게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5. 징계위원회에 변호사가 함께 출석하여 변론하는 것이 처분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6. 징계 사유가 여러 개일 경우, 혐의를 병합해서 받는 것과 분리해서 대응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유리합니까?


7. 피해자와의 합의서, 반성문, 지휘관 탄원서 중 징계 감경에 가장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양형 자료는 무엇입니까?


8. 징계위원회 개최 날짜가 너무 촉박하게 잡혔는데, 방어권 보장을 이유로 기일을 연기할 수 있나요?


9. 음주운전이 적발되었을 때, 혈중알코올농도와 주행 거리에 따라 군 징계 수위(강등, 해임 등)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10. 영내 폭행 및 가혹행위 사건에서 '쌍방 과실'이나 '정당방위'를 주장할 때 위원회에서 이를 인정받기 위한 법리적 요건은 무엇입니까?

 

 

 


11. 상관 모욕이나 명예훼손으로 회부되었을 때, '공연성'이나 '모욕의 고의'를 부정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판례 기준이 있습니까?


12. 성군기 위반(성희롱, 추행 등) 혐의의 경우,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도 중징계 처분이 내려질 수 있나요?


13. 영내 스마트폰 무단 반입 및 불법 도박 사이트 접속으로 적발되었을 때 예상되는 징계 수위는 어느 정도입니까?


14. 부하 직원의 비위 행위에 대해 직속상관으로서 '지휘감독 소홀' 징계를 받을 때, 면책받기 위한 논리는 무엇인가요?


15. 휴가나 외박 중 민간인과 폭행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는데, 소속 부대에도 이 사실이 자동 통보되나요?


16. 사적인 채무 불이행이나 투자 실패 문제가 불거져 '품위유지의무 위반'으로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습니까?


17. 징계 처분 결과에 불복하여 항고심을 제기할 때, 기한은 언제까지며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18. 항고심에서 원처분이 취소되거나 감경될 실질적인 확률(통계적 기대치)은 어느 정도입니까?


19. 항고심에서도 기각된 후 민간 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할 때, '재량권 일탈·남용'을 입증하는 핵심 기준은 무엇인가요?


20. 징계 처분의 효력을 임시로 멈추는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기 위한 필수 요건은 무엇입니까?

 

 

 


21. 징계 통지 기간 미준수나 징계위원 자격 흠결 등 '절차적 하자'를 물어 징계 전체를 무효화할 수 있나요?


22. 비례의 원칙에 위배될 정도로 과도한 징계가 내려졌을 때, 유사 사건의 징계 양정 기준표를 소송에서 어떻게 활용합니까?


23. 승소하여 징계가 취소될 경우, 그동안 받지 못한 급여나 진급 누락 등의 불이익을 소급하여 배상받을 수 있습니까?


24. 행정소송 1심에서 패소했을 경우, 항소심을 진행하는 동안 기존 징계 처분의 효력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25. 중징계(정직, 강등, 해임, 파면) 처분을 받으면 현역복무부적합 심사(현부심)에 반드시 회부되어 전역해야 합니까?


26. 경징계(감봉, 근신, 견책)를 받더라도 향후 진급 누락이나 장기복무 선발 탈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나요?


27. 파면과 해임 처분의 차이는 무엇이며, 각각 군인연금 수령액과 퇴직금에 어떤 삭감 조치가 따릅니까?


28. 전역을 불과 몇 달 앞두고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는데, 이로 인해 전역일이 보류되거나 연기될 수 있나요?


29. 성 비위나 중대 혐의로 '직위해제' 처분을 받은 상태인데, 아직 징계가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급여가 삭감됩니까?


30. 진급 예정자가 징계를 받게 되면 진급 선발이 취소되는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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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과거에 받은 징계 기록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말소시키거나 징계 사면을 받을 수 있는 구제 제도가 있습니까?


32. 간부 임관 전(사관생도, 후보생 시절)의 비위 행위가 임관 후에 발각되어도 현역 간부로서 징계를 받나요?


33. 군사경찰 및 군검찰의 '형사 수사'와 소속 부대의 '징계 절차'는 별개로 동시에 진행되나요?


34. 군사법원이나 민간 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대에서는 동일한 사유로 징계를 내릴 수 있습니까?


35.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사건이 종결되었는데, 징계위원회에서는 이를 유죄의 근거로 삼아 중징계를 내리나요?


36. 피해자와 형사 합의를 진행 중이라면, 합의가 완료될 때까지 징계위원회 개최를 미뤄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까?


37. 병사가 군기교육대(구 영창) 처분을 받게 되면 처분 일수만큼 군 복무 기간이 연장되나요?


38. 병사가 받은 강등이나 군기교육대 징계 기록이 전역 후 민간 기업 취업이나 공무원 임용 시 전과 기록처럼 남습니까?


39. 병사가 억울하게 휴가 제한 징계를 받았을 때, 현실적으로 항고 절차를 밟아 구제받을 가능성이 있나요?


40. 징계위원회 조사 중 공황장애나 우울증 등 심리적 문제가 심각해졌을 때, 징계 절차를 중단하고 병원 치료나 의가사 전역을 추진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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