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 부천
  • 서울
  • 남양주
  • 수원
  • 인천
  • 천안
  • 대전
  • 청주
  • 광주
  • 부산

close

  • 부천
  • 서울
  • 남양주
  • 수원
  • 인천
  • 천안
  • 대전
  • 청주
  • 광주
  • 부산

LAW-WIN

Menu

사건 영역

이름

전화번호

상담 신청

 

 

 

 

새로 들어온 후임이 일을 너무 못하고 말대꾸를 하는데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요?


후임을 “교육”하실 때는 실력 향상(업무 코칭)과 태도 교정(군기·의사소통)을 분리해서 접근하시는 것이 갈등을 크게 줄이고 효과도 좋습니다. 폭언·모욕·체벌·가혹행위로 가면 본인과 부대 모두에게 리스크가 커지므로, 공식적·기록 가능한 방식으로 정리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1. 일을 못하는 부분 교육 방법


- 업무를 쪼개서 표준화 : “알아서 해” 대신 체크리스트(순서, 기준, 마감, 주의점)로 1장짜리 기준을 만들어 주십시오.

 


- 시범 1회 + 따라하기 1회 + 단독 수행 1회 : 처음엔 옆에서 같이 하고, 다음엔 후임이 하고 선임이 교정, 마지막엔 혼자 하게 하되 종료 후 피드백을 주시면 빨리 늡니다.

 


- 피드백은 ‘행동/결과’ 중심 : “왜 이렇게 못하냐” 대신 “이 단계에서 누락돼서 재작업이 생겼다 → 다음엔 여기 확인”처럼 말하시면 방어가 줄어듭니다.

 


- 작은 성공 경험을 설계 : 난도 낮은 과업부터 통과시키고 점점 늘리면 ‘반항’도 함께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말대꾸(태도) 부분 다루는 방법


- 공개 석상에선 짧게 끊고, 사후에 1:1로 정리 : 그 자리에서 감정싸움이 나면 체면 문제로 더 커집니다.
- 기준을 명확히 제시 : “질문·이견 제시는 가능하지만, 표현은 이렇게”라는 선을 정해 주십시오. 

예)  
 - “이견 있으면 ‘이렇게 해도 됩니까?’로 말하자.”  
 - “지시를 받은 뒤에는 실행하면서 건의하는 방식으로 하자.”

- 선임이 먼저 ‘확인 질문’을 허용 : 업무가 이해 안 돼서 나오는 말대꾸도 많습니다. “지금 이해한 게 맞는지 다시 말해봐”를 루틴으로 두면 태도가 안정됩니다.

- 반복되면 공식 루트로 : 훈육을 개인 간 힘겨루기로 끌고 가지 말고, 분대장/소대 간부에게 “업무 수행과 태도 관련 지도가 필요”하다고 상담·면담을 요청하는 편이 가장 깔끔합니다.

 

 


3. 갈등 없이 통하는 말(예시)


- “지금은 토론이 아니라 실행 단계다. 대신 끝나고 네 의견을 정리해서 들을게.”
- “내가 화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기준대로 해야 사고가 안 난다. 이 순서대로 하자.”
- “이 표현은 서로 기분 상하니, 다음부턴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다.”


4. 선임 본인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


- 지시 내용은 가능한 한 ‘업무 지시’ 형태로 명확히(시간/기준/우선순위) 하고, 반복 이슈는 간단히 메모해 두십시오(언제, 무엇, 결과).  
- 체벌·모욕·사적 제재로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필요하면 간부의 지도·상담·절차로 넘기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모바일에서 클릭 시 전화 연결됩니다.

 

 

 

비슷한 지식칼럼

관련된 성공사례

navigate_next
navigate_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