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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법승 대전·청주사무소,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온기 전해

조회수 : 9

 

 

법무법인 법승 대전·청주사무소가 청주사무소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8일 법무법인 법승은 최근 충북 괴산군 괴산읍 문무로 일대 난방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청주사무소가 문을 연 지 1주년이 되는 시점을 기념해, 그동안 충북 지역민들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1,000장을 기부했으며, 대전과 청주사무소의 형사·민사전문 변호사들과 직원들이 합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고지대 가구를 오가며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은국 변호사는 "지난 2019년 대전사무소 개소 3년차 새해에 대전연탄은행과 함께했던 기억이 선명한데, 2026년 청주사무소 개소 2년차를 맞아 다시 한 번 충북연탄은행과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소회를 전했다. 정진구 변호사는 "청주와 충북 지역에서 형사·민사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쁘게 지내느라 주변을 세심하게 돌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성배 변호사는 "감기몸살로 걱정이 많았지만 작은 일꾼의 역할이라도 보태고 싶어 힘을 냈다"며 "연탄을 받으시며 고마워하시는 주민들의 인사를 들으니 고생이 한순간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표은영 변호사 역시 "매체를 통해서만 접하던 봉사를 직접 경험하며 아직도 연탄에 의지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담긴 연탄으로 이웃분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법승은 앞으로도 법률 조력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