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송치 결정 | 상해 혐의를 받던 의뢰인에게 고의가 없다는 점을 피력하여 과실치상으로 혐의를 변경한 후 불송치 결정을 받은 사례
의뢰인은 피해자가 다가오려 하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도구를 휘둘러 피해자의 이마를 가격하여 상해를 발생시켰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범선
Cases
실제 수임·해결한 사건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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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피해자가 다가오려 하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도구를 휘둘러 피해자의 이마를 가격하여 상해를 발생시켰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범선
의뢰인은 건물 소유자로, 1층에 음식점을 운영하는 임차인과 건물의 앞, 뒤, 옆을 임차인이 사용하되 그 관리를 임차인이 하는 내용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의뢰인 소유
유하나
의뢰인은 어린이집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부모는 의뢰인이 지도하던 아이에게 신체적 학대행위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수사기관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이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이승환
의뢰인은 이전에 사귀었던 연인이 헤어진 이후에, 연애 중 연인이 증여했던 금원 5,000만 원 가량을 변제하라는 요구를 받았고, 이를 거절하니 사기죄로 고소를 당한 상황에서 그 억
이승환
의뢰인은 여자친구와 다툰 후, 여자친구가 연락을 거부하자 수차례 카카오톡 메시지와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후, 과거 촬영한 피해자의 성적인 사진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하였고, 이에 피
이승우
유현![[서초 아청법사건 변호사] 조건부 기소유예ㅣ미성년자 조건만남 의심 혐의,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종결된 사례](/_next/image?url=%2Fuploads%2F5QC768VFIAKCBQE635.png&w=3840&q=75)
아청법 사건, 변호사 상담을 결정하게 된 이유 의뢰인은 채팅 애플리케이션 ‘틴톡’을 이용하던 중, 미성년자와 조건만남을 제안하는 듯한 대화를 나눈 혐의로 수사를
양원준
유현의뢰인들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교부받고 공익사업을 운영하는 법인 및 그 구성원들로, 환경과 시민들의 건강에 일조한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솔선수범 사업에 참여하며 인건비 명목의
안성훈
성민형
의뢰인은 삼다수 제조공장에서 청소용역업체 소속으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청소 업무뿐만 아니라 삼다수 공장의 공병처리 업무를 하다가 낙상하여 크게 다쳤습니다. 그로
조은지
의뢰인은 지인과 술자리를 갖던 중 지인의 소개로 한 여성을 알게 되었고, 술자리 분위기가 무르익은 후 자신의 숙소로 자리를 옮겨 여성과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런데, 의뢰인은 성관
성민형
의뢰인은 신혼 초기에 남편과 다툰 후 잠시 집을 나와 친언니의 집에서 약 2주간 머물고 있었는데요, 그 사이에 남편(원고)은 갑작스럽게 혼인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하였고, 나아가 그
박지연
성민형
의뢰인은 전세 기간이 도과되었음에도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받지 못하다가, 언제부터 임대인과 연락이 두절되어 전세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여건상 빠른 시일 내에 이
안성훈
성민형
외국인 유학생인 의뢰인은 지인으로부터 해외 송금이나 환전 과정에서의 편의를 위해 계좌를 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별다른 의심 없이 금융거래에 필요한 계좌번호 및 비밀
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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